만져볼 수 없고 눈으로만 보고 머릿속 ‘감’으로(착시->착각->구매->실패와 후회 😑) 결정해야 하는 온라인 시대에 제품에 대한 체험을 미리 시착 샘플을 통해 손으로 직접 할 수 있다는 고객만족을 보여주고 있는 _montana의 마케팅에 박수를!👏🏻👏🏻👏🏻
대개 어떤 제품에 대한 히스토리는 그 제품이 큰 성공을 이루고 나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Frame Montana는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많은 고민과 과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서 큰 신뢰를 주는 사례로 남지 않을까 싶다. 지금까지가 티저였다면 본방은 이제부터 시작.
12개 모델에 대한 결정 장애는 _choi께서 소비자들에게 던진 숙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