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들은 인정한다시면서 1세대들의 후대들이 어떤 행동을 하건 대체 본인 인생과 무슨 상관이죠? 정말 실력없고 자질 없으면 경영에서 손해를 볼것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망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삼성 이재용과 대한항공 둘째 딸이 종이컵 던진 사건을 얘기하신것 같은데, 각각 검찰에 끌려간 이유는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삼성은 K스포츠재단에 선수 육성 자금 명목으로 지원한것과 정유라에게 말을 빌려준것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그것이 잘못됐다는 사법체의 판단으로 투옥됐습니다만 그게 정말 과연 잘못인가와 그게 삼성 경영과 무슨 상관인가를 되묻고 싶고요, 이번 대한항공 사건은 흥분해서 종이컵을 던졌는데 그게 과연 검찰 행정체들이 움직여 국민연금 가지고 기업을 경영권을 좌지우지 하는 그런 월권행위를 행사할수 있는 사건인가도 묻고 싶네요?
그리고 제가 주장한 논리를 정확하게 파악 못하셨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최저임금제도라는것을 강제하지 않는다면 폐업율과 실업율은 지금보다 현저히 낮아질 것입니다. 갑이 문제라고 얘기하시는데 갑이 대체 누구를 지칭하는것인지 되묻고 싶네요? 지금 폐업신고를 하고는 자영업자들이 갑이라 생각하십니까? 지금 주장하시는것은 최저임금제도가 양극화를 해소할수 있는 것인냥 주장하시면서도 제 논리를 빚대어 최저임금도 못주는 회사는 혁신하지 못한회사니까 지금 폐업하나 나중에 폐업하나 마찬가지 아니냐라는 논리 밖에 더됩니까? 그래서 본인이 주장하는 '을'의 입장을 대변하는척 지금과 같은 참담한 결과를 정의로운척 내세우는 논리를 가지고 위선이라고 얘기한것입니다. 대체 갑, 을,병,정.. 추상적으로만 얘기하지 각각의 정체부터 정확히 밝히고 얘기하는게 맞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진짜 포악하게 갑질을하고 있는것은 다름아닌 지금의 문재인 정권입니다.
RE: 요즘 경제 돌아가는 상황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