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서 그런지... 친구들은 다 시집장가 가고...
혼자 놀기에 넘나 익숙해졌네요.
직장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자취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외로움은 더 커져만 가고...
그래서 혼자 노는 것이 익숙하긴 하지만 3년차에 들어서니 이젠 "함께" 라는 것이 그립더라구요.
부산 사람이라 주말엔 부산에서 방콕...(응? ㅎㅎ)
가끔 자전거도 타고~
기차도 타고~ (주로 기차를 타고 왔다갔다 하는지라... ㅠㅠ 이젠 아무 즐거움이 없는 기차여행 ㅠㅠ 슬프당...)
특별한 날 여행하는 것도 참 좋아했는데, 혼자선 가기 힘들더라구요!!
함께 소통하면서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친친이 많이 생겼으면... ♥
나란 여자, 뭔가 함께 해보고 싶은 여자~ㅎㅎ
우리 친하게 지내용 :) 제가 만든 꽃바구니를 선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