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개인 잡담 게임글이 되겠네요! 후훗!
네, 별건 아니고... 몬스터헌터 : 월드를 질렀습니다. Monster Hunter: World!!!
원래 몬스터헌터는 플레이 해본 적 없는 콘솔유저(...)라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요.
몬스터헌터 월드 베타때 해보니까 몬린이인데도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몬스터를 사냥하고, 아이템들을 모으고 만들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이 시리즈가 꽤 되었기에 이름만으로도 아시는 분들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CD 수집을 좋아해서 내일 사러 나갈까 했습니다만...너무 추워서 패스 ㅠ_ㅠ
그래서 일단 DL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디럭스 판과 오더판 중에 어떤걸 살까 고민했더랬죠.
디지털 디럭스에서는 추가적으로 코스튬하고 프로필 아이콘 등 이것저것 챙겨주더라고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디지털 디럭스 판에서 제공되는 사무라이 셋은 제 취향이 아니었던지라 패스.
그냥 오더로 구매했습니다.
PS4 게임은 왠만하면 중고로 구매했었는데 오랫만에 따끈따끈한 정가구매를 했네요.
한국에서는 26일 새벽 1시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해서 업데이트도 받아놓았네요.
물론 1시에 딱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_=... 아이들과 육아의 신이 허락한다면 캐릭터라도 만들고 자보렵니다.
재...재미있는 몬스터헌터 : 월드의 세계로 들어가보렵니다. :)
몬스터헌터 : 월드 하실 분들... 좀 도와주십쇼 ㅠ_ㅠ 몬린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