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를 제거했습니다.
입니다. 요즘 애픽스 써본다고 글 대신 사진만 올라와서 당황하셨나요? ㅎ
오늘도 잡일 근황입니다.
어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위 개막식과 립셉션을 참석하고 나서 좀 늦잠을 잤습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집으로 초대해서 늦은 시간까지 맥주 한잔? 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 이유로 늦은 8시에 기상했습니다. 친구들을 배웅하고 밭에 가니 이미 아홉사 반은 된것 같습니다.
오늘의 할일은 잠초제거입니다. 밭에 올라가는 갈에 너무 많은 풀이 자라있급니다. 몇일전에 일부 제거 했으나 오늘은 하루종일 시간이 허락되어 일을 시작했습니다.
예초기 준비!!!
요잇땅!! 하여 열심히 제거해 나가니...
말끔해지고있습니다. 조금 쉬었다가 다시 고고!!
이놈들 다 없애주겠다!!!
와우 말끔해졌네요. 여기꺼지 하고나니 너무 더워 좀 쉬어야겠네요. 집으로 돌아와서 지금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 !!
오후에는 풀 베어버린곳 위에 잡초매트를 깔아버려야겠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