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 넌 누구니??? ㅠㅠ
저번 금요일 부터인듯 하네요. 서우가 미열이 나고했는대 감가인줄 알았죠. 주날엔 시골에 갔다가 조금 괜찮아보여 형들이 노는갈 처다만 보는 아들이 안쓰러워 물놀이도 해줬는데.....
집에 돌아와서 보니 발부터 왠 두드러기가.....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병원에 데려다줬는데....
수족구랍니다. 엉엉.... 아팠을건데 입안에 수포도 몇개 생겼는데 자꾸 손을 빨면서 아퍼아퍼 할때는 이가 또 나려나?? 라고만 생각했네요.
그래도 컨디션은 괜찮아보였는데 오늘은 설사를 2번이나 했답니다. 더이상 악화만 안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심심함에 누운 서우와
울다지쳐 자는 찬우 ...
아들들아 아프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