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은 갔습니다.
오늘 제가 출장가는 날입니다. 이번엔 2박3일인데 는 아이들 데리고 하루를 처제집으로 놀러가기로했습니다. 서우가 좋아하는 기차를 타고선...
기차탄다니 그저 신나서 들떠있는 우리 아들. 아침은 역에서 던킨에서 해결!!!
서우는 상어빵을 먹고 신나했습니다.
기차타러 가는길에 사진도 찍고...
저는 돼지가 되어있네요 ㅠㅠ
브이도하고!! 사진도 찍어줍니다.
기분이 좋은지 서비스가 좋네요.
기차가 도착하니 뒤도안보고 타더니 인사는 해주고 가네요.. 매정한 녀석 ㅎㅎ
엄마랑 잘놀고 아빠 잘 다녀올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