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는 아직이고, 잡초제거..??
아버지 제삿날이라 시골집으로 온가족이 모였네요.
저는 출장지인 제천에서 바로 시골집으로 갔는데 7시간은 걸린듯햔 느낌입니다 ㅠㅠ
물론 중간에 집에 들렸다 짐을 좀 챙기고 나간 덕이겠죠!!
각설하고 제사는 벌써 4번째인대 잘 지냈고 아침일찍 일어나 산소에가서 아이들이 올라 올 수 있도록 풀을 베었습니다.
예초기가 2개나 고장나서 큰형 홀로 차지하고 저흰 보조만 했네요.
이번에 산 lpg예초기 나쁘지 않네요.
몇달 사이에 풀들이 나무화 되어있습니다. 조만간 정식 벌초할때 다 밀어야지요. ㅎ
집으로 와서는 저번에 쓴 수영장을 잘 정리해두고
할머니댁에서 조그만 풀장을 펴서 놀았습니다.
막내 작은아버지가 타프까지 해두어서 애들은 신나게 놀았네요. ㅎ
뭔가 계속 피곤한 주말이였네요.
내일이 출근이라니....
다들 쉬셨갈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