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가 따로 있나요.. 재밌으면 그게 휴가지.
입니다. 사박오일의 출장을 끝내고 이제야 여유가 생기네요. 출장을 끝내고 오니 기다리는건 놀아달라는 우리 아들들!!
문화위 거리로 나가서 물놀이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블루베리 스무디로 입거심도 하면서 신나는 시간을 가졌죠....
찬우도 발은 담그고 놀았어요.
다음날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향했습니다.
그 사이에 잠들었네요. ㅋ
국가정원내에 무료 물놀이 풀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놀 수있어요.
저흰 유아들 노는 곳으로 고고
이곳 말고도 옆에 두개의 풀이 저 있는데 아이들 미끄럼틀 있는 곳에서 서우랑 한참을 놀다가 나왔습니다.
이제 형아들 노는 곳에서도 놀만 하네요 ^^
오는 길에 마당에서 쓸 풀장을 구매해서 남은 여름을 신나게 놀기로 했습니다.
집에 풀장에서도 신나게 놀고 푹 잠든 서우네요.
집에서 노니 저희 부부도 한결 한가롭고 여유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