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짜기에 있으니... 와이파이가 없어요...
화요일부터 출장중으로 산골자기에 4박5일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못올리고 있습니다.
핸드폰 신호도 좀 약해서 사진을 못 올립니다.
그래서 가벼운 글을 남겨봅니다.
너무 날이 무더워서 아프리카에 있는 기분이네요.
다들 이 무더운날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이번 일이 마무리 되면 계곡이든 바다든 물놀이 가능한 곳을 하루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가 수족구가 다 나았다고 판단되면요....
비트가 야금야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연말을 즐겁게 맞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