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왔습니다.
주말마다 밭일에 출장에 시골 집에 안간제가 오래되서 이번 주는 내려와 있습니다.
점심에 맞춰서 고기파티를 하고 할머님댁에 아이들이 뛰어놀게 했네요.
서우는 형아들과 한껏 뛰어 노네요 형들은 축구공으로 노는데 아직 어린 서우는 달려다니며 열심히 구경하며 형아의 킥보드를 강탈해서 잘 노네요
또 젤 큰형아가 썬그라스르루씌워주니 좋다고 쓰고 다니네요.
한참을 놀다가 지쳤는지 아빠 앉아줘를 연발하네요 ㅎ
좀만 더 놀고 저녘에 푹 자주라!!!
아빠가 응원할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