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온 깜짝 선물.
남들 같으면 아이 준다고 사올 것을, 아직 철이 덜 든 와이프를 위해 사왔다고 하네요.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움과 온화한 표정입니다.
기분이 그럴 때 보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회사에 갖다둬야 할까요)
그냥 피규어는 아니고 이렇게 불이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 것 같아요.
남편이 사온 깜짝 선물.
남들 같으면 아이 준다고 사올 것을, 아직 철이 덜 든 와이프를 위해 사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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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그럴 때 보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회사에 갖다둬야 할까요)
그냥 피규어는 아니고 이렇게 불이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