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 이거저거 확인하고 있는데 우체부 아저씨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알리에서 물건이 왔다는 신호와 같아요.
지난번에 구입했던 QCY T1 이어폰입니다. 아들꺼로 하나더 구입했습니다. 박뜯은 아들이 해야하므로 고이 가져다 주기로 합니다.
회사후배도 함께 뭔가를 받아서 쓰라고 볼펜하나를 줍니다.
그런데 막 잉크가 흘러요. 금방 다 써버릴거 같아요.
궁서체같은 글쓸때 좋을거 같아요.
출근해 이거저거 확인하고 있는데 우체부 아저씨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알리에서 물건이 왔다는 신호와 같아요.
지난번에 구입했던 QCY T1 이어폰입니다. 아들꺼로 하나더 구입했습니다. 박뜯은 아들이 해야하므로 고이 가져다 주기로 합니다.
회사후배도 함께 뭔가를 받아서 쓰라고 볼펜하나를 줍니다.
그런데 막 잉크가 흘러요. 금방 다 써버릴거 같아요.
궁서체같은 글쓸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