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어제도 청송 사과쥬스로 자랑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했는데(?)
오늘도 입이 침이 마르도록 자랑할일이 있어서 이렇게 한걸음에 달려왔답니다. 흐흣
들어는 보셨나용 님의 혜자스러운 이벤트
"12차 캠프92 묵은지 쪽갈비찜(소) 100명 !"
세상에 10명도 아니고 100명에게나 나누어 주시는 혜자스러운 이벤트 였죵.
후기 포스팅이 속속들이 올라오는 가운데 우리집에는 왜 안오지? 나는 빠졌나?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던 어제 퇴근하고 집에 갔더니 묵은지 쪽갈비가 뙇 꺄르르르 으흐흐흐흐 (신난다♬ 룰루 ♪)
아이스팩과 함께 꼼꼼히 포장되어 왔어요.
냄비에 내용물을 다 쏟아 넣고 보글보글 끓여 줍니다.
(양파와 대파를 좀더 넣을걸 그랬나봐요. T^T어제 보자마자 마음이 너무 급해서. ㅎㅎㅎ)
자 보글 보글 끓여준 묵은지 쪽갈비를 그릇에 담아 내고..
먹어 볼까용 +_+
흰밥에 김치를 올려서 룰루♬
토실토실 쪽갈비에 붙어 있는 고기도 냠냠 ♬
아구구구 어제 저녁 정말 맛나게 한끼 먹었답니다. .
매일저녁 뭐먹지 고민하는 저에게 어제는 저녁메뉴에서 탈출 시켜준 혜자스러운 묵은지 갈비찜
생활에 활력을 마구마구 불어 넣어주는스팀잇 라이프
이렇게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데 ... 잇힝♡.♡
100명 나눔이 쉽지 않은데...
고생과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며 나눔을 해주시는 님 .
덕분에 힘이 슝슝 났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