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벼리입니다!!! 😊
최근 서울여행 중 다녀온 서울랜드를 포스팅 해봅니다!!!
긴줄이 서있을거라는 예상과 달리 사람이 없어보이더라구요ㅋ
미리 인터넷으로 구입하여 저렴하게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ㅋ
이때까지만 해도 맘놓고 놀이기구를 탈수있겠다는 기대감에 부풀었지요...ㅋ
하지만 더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ㅜ
게다가 코스프레 행사를 하는건지 여러 캐릭터 복장을 한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더라구요ㅋ
신선한 충격이였답니다..
풍선터트리기도 했네요...ㅋ조그만한 돌고래인형을 얻었답니다 ...지금은 아이가 거들떠도 안보는 쓰레기가 됐지만...ㅜ
브루미즈동산!!!!!
이곳에서도 신나게 뛰어놀았지요!!!ㅋ
잠깐의 간식타임...!!!
그리고 착각의 집!!!
혼자서 씩씩하게 앞장서서 가더라구요..ㅋ
어지럽다며 잠시 쉬었다가...
다시 출발!!!
자유이용권을 끊었는데 자유이용권에 해당되지 않은 유료놀이기구를 더 재밌어했다는...으 ....ㅋ
오락하는 척도 해주시고~~~
엄마 놀이기구 잘 타라고 응원도 해주고!!!ㅋ
저희도 아이들도 참 힘든 하루였지만 뜻깊은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언제쯤 갈지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가야할 듯 싶네요ㅋ
장마가 시작되면서 습도가 높아서인지 숨쉬기도 힘들고 짜증만 잔뜩 나네요...
이럴때 코인이라도 올라주면 얼마나 기쁠까 싶지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