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벼리입니다!!! 😊
최근에 조카와 아이들과 함께 여수 아쿠아리움을 다녀왔습니다!!!!
첫째아이가 요즘에는 공룡에 빠져있지만 예전에는 상어나 물고기를 매우 좋아했지요.
그리고 딸아이와 조카에게 보여주기 위해 겸사겸사 가게 됐습니다.
첫째아이는 매우 신나서 먼저 뛰어가더라구요.ㅋ
저를 닮아 햇빛을 싫어해서 그늘 쪽으로 햇빛을 피해 뛰어가지만...ㅋ햇빛은 피하지 못했죠 ....😆
이 날이 주말이여서 그런지 여수 엑스포 때 이후로 이렇게 사람 많이 있는건 처음 봤습니다.
평일에 주로 가던 곳이 였는데 주말에 가니 역시 여수가 관광도시가 됐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는 여수시민이기에 요금은 30프로 할인 받았습니다.
그런데 원래 무료로 관람가능 했던 첫째아이가 이제 36개월이 지나 요금을 내야하더라구요 ...😢
무료일 때 더 많이 데리고 올걸 후회했답니다..
어떻게 딱 좋게 들어가 공연을 볼수 있었습니다.
몇번을 봤던 공연인데도 눈이 즐겁긴 했습니다.!!!
친척동생을 친동생보다 더 좋아한답니다.ㅋ
엄청 챙기더라구요...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구경도 하고 ...
아주 신나보이네요 ㅋ
하지만 이곳을 벗어나면서 첫째아이의 짜증이 시작됏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진짜 죽을맛이더라구요ㅜ
그래서 사진도 거의 찍을수 없었답니다.
유모차를 태워도 안탄다고 안아주라고 때쓰고 울고...ㅜ
그 이후로 많은 사진은 찍을 수 없었답니다...😩
애들이 세명 다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 대충 구경하고 나왔습니다...ㅜ
다음에는 어디를 가야 좋아할지 고민이네요...
어디 괜찮은 곳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위치>
주소 :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61-11 아쿠아리움
<영업시간>
매일 10:00 - 19:00
입장마감 오후6시
<요금>
아쿠아리움-일반 23,000원
아쿠아리움-청소년 21,000원
아쿠아리움-어린이(36개월이상) 1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