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벼리입니다!!! 😊
최근에 두달만에 쉬면서 아이들과 "순천드라마세트장"을 우연히 들리게 됐습니다.ㅋ
사실은 님의 피부관리를 받으러 순천에 갔다가 우연히 근처에 드라마세트장이 있는 것을 보고 계획없이 방문하게 됐답니다.!!!
근처 맛집정보도 있더라구요...ㅋ
<입장료>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받지 않았고 성인 기준 인당 3000원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습니다.ㅋ
70~80년대 느낌의 셋트장인듯 보였습니다.!!
의좋은 남매의 모습...ㅋ
이곳에서 동전던지기도 했답니다!!!ㅋ
간만에 아이들 데리고 이런 곳에 오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심지에 첫째가 "오늘 너무 신났어요.."라고 하니 뭔가 뭉클했답니다.
시간이 안되더라도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녀야겠다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