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파닉(Hive account@papanic)입니다. 우리동네 버스정류소인데요 평소에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들이 간혹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요 오늘은 누군가가 깡통을 하나 갖다 놓았네요
일부러 이걸 또 치울 생각까지 하고 갖다 놓았을건데 버리는 사람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네요. 이렇게 조그만 것이라도 실천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세상이 그런데로 살 맛이 나는 것 같네요 ㅋ 쓰레기통 갖다놓으신 분 누구신지 모르지만 참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