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북궁에 산책겸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근정전을 둘러 쌓인 담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마 이 담과 같은 형태의 통로에 기둥들이 가지런히 세워져 있었습니다.
같은 패턴으로 건축이 되어 있어서 한번 촬영해 봤습니다.^^
최근 경북궁에 산책겸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근정전을 둘러 쌓인 담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마 이 담과 같은 형태의 통로에 기둥들이 가지런히 세워져 있었습니다.
같은 패턴으로 건축이 되어 있어서 한번 촬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