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님의 생일이어서
아침으로 미역국과 불고기를 대접했습니다.
요리를 잘 하면 좋을 텐데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반조리식품들을 이용했어요~
미안했지만 맛있게 먹어주어 다행이었습니다😍
고깔모자 쓰고 파티도...(사진은 요걸로 대체)
아침을 먹고 투표를 하기 위해
집 근처 초등학교로 향했습니다.
뽑아야 할 사람들이 많아서 헷갈리기도 했지만
꼼꼼히 따져서 한 표를 행사하고
이렇게 인증샷도 남겼습니다.
12년도에도 이렇게 투표 인증샷을 남겼었는데
벌써 6년이 흘렀네요.
그 때부터 인증샷 남기기가 활성화되었던 듯 해요~
투표를 마치고는 응원의 의미로
건강음료?도 나눠마셨습니다 ㅎㅎ
남편님은 더욱 건강해지시고
당선되는 분들은 더욱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주시길 바래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