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새로 하게 된 BAAAM이에요!
(대문자로 아이디를 썼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그렇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나만 그런....거?)
스팀잇을 알게 된 것은 아는 지인의 추천과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SNS는 해 봤고 지금도 하지만 블로그와 같은 방식의 SNS 가 궁금하기도 하고 앞으로 사용하게 될 것 같아서 저는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일찍 블로그+SNS를 하게 되었네요.😁😁😁
저의 스팀잇의 주제는 감성사진, 감성글, 패션, 일상, 제가 속해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 가르치는 입장이 아닌 평범한 글들을 쓰는 것처럼 느낀 점을 쓰려고 해요~) 쓰고 함께 공유하려고 해요.
글은 세상에 작은 존재로 태어났지만 힘은 엄청나잖아요?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라는 교보문구의 문구?가 갑자기! 떠올랐어요...이유는... 없음ㅋㅋ
이처럼 글의 힘을 우리는 모두 믿게 되고,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ㅇㅛㅛㅛ
더 많은 것에도 조금씩 관심있지만 그것은 스팀잇을 함께 하는 모든 분들과 소통하며 나아가려고 해요~
이상으로
BAAAM의 첫 인사를 마칠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