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 효용의 법칙에 의한 우리나라 돈이 행복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최대 금액 연간소득 1억 800만원, 미국은 75000달러
- 대한민국의 중산층 : 월소득 187만원 ~ 563만원 (60~65%)
- 대한민국 경제적 취약 계층 : 37.7%
- 행복한 나라의 공통점을 보면 부자가 많은 나라보다는 경제적 취약계층이 적은 나라
- 행복에 대한 연구는 다른 분야에 비해 늦게 시작했다. 25년 밖에 안됨
행복은 오래 가지도 않고 깊이 있지도 않다.
불행이 오기전에 잠깐 있는 것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만 않으면 행복한 것인가 정도 생각한다.
- 하버드 대에서 75년 동안 담당자 4명 바꿔가면서 진행한 연구
하버드대 졸업생, 보스턴 빈민가 출신 청년 추적. 인터뷰, 건강 검진.
대통령도 나오고 정점찍고 내려오는 사람도 있었다.
행복의 열쇠는 관계 : 50대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75세에 다시 건강상태를 측정했는데 두드러지는 공통점은 주위 사람과 관계가 좋은 사람이 75세에도 건강했다.
행복한 사람의 특징 : 창의적, 호기심 많고, 문제해결 능력 뛰어나고, 도전 정신이 높은 사람이 행복하다.
- 고민을 말하는 사람, 낙천적인 사람, 감사하는 사람, 가족과 이웃관계가 좋은 사람, 공동체 활동을 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 '행복의 어두운 면'
어린 시절에 심하게 행복한 사람일 수록 유아 사망율이 높다. 조심성이 없어서. 항상 잘될거라는 생각이 자신만이 옳다는 쪽으로 흐르기도 하고, 알콜중독자가 많이 나오기도 한다.
부정적인 감정이 없어지면 행복해지나? 본능적인 두려움, 걱정, 초조함, 놀람이 있어야 한다. 없으면? 사이코 패스.
우울증이 지속되면 부정적인 감정이 무뎌진다.
행복에 집착하면 행복해지기 어렵다.
실험1 : 한 방에는 행복해 지려고 노력해 보세요라고 말했고. 다른 방에는 아무 얘기 없이 둠, 아무 얘기 안한 방 사람의 행복도가 높게 나왔다.
실험2 : 행복한 영화를 보여준 방과 보여주지 않은 방. 행복한 영화를 보여준 방의 사람들이 덜 행복했다. (나도 저렇게 행복해야 하는데...)
sns 사용자가 덜 행복하다는 연구가 많이 있다.
- 결혼, 출산등 사회에서 요구하는 요건에 충족하는데서 오는 행복은 인생 전체의 행복의 10%
- 사고가 났을 때, 1받아들인다, 2억누른다, 3조절한다 >> 1받아들인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일 행복했다.
- ‘버트란드 러셀’ - 세 가지 살아가는 이유
지식 추구, 사랑, 나를 불러 내리는 사람들
지식 추구와 사랑이 넘치면 둥둥 떠다니기만 한다.
나보다 덜 행복한, 약간을 나를 괴롭히기도 하는 사람들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