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요! 날이 더운 요즘...원래는 군것질을 잘안하는데 아이스크림이 머릿속에 계속 멤돌더라구요..참다참다가 결국 집근처 편의점을 찾아갔어요~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시원한 바람이 쏴~~정말 더운데 있다가 에어컨 바람을 쐬니 천국이 따로없었어요! 이런맛에 편의점에 오는거 아니겠어요?
들어오니 이런저런 굿것질거리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저의 시선은 이미 시원한 아이스크림에 꽂혔어요!! 편의점 아이스크림이 많이 비싸졌네요 2+1 행사를 한다고해도 3개 사는데 4000원 이라니...너무 비싸요..
그래도 더위를 잠시나마 피하기 위해서는 아이스크림은 필수죠!! 더위를 위해 희생해줘야 겠엉...허헣ㅎ
이리로 오렴..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민트맛 아이스크림을 골랐어요
아이스크림만 먹자니 너무 아쉬워서 입가심겸 꼬북칩도 같이 골랐는데요~처음에 꼬북칩에 왜이리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몰랐는데 하나 맛보니 신세계.!.! 꼬북칩 첫 맛을 잊을 수 가 없네요...
안타까운 결론이지만...민트향이 생각보다 너무 강해서..비싸기만하고 맛은 없더라구요..흑흑 내 용돈..
잠깐의 시원함에 눈이 멀어서 짧은 판단을 하게됬어요..2+1의 매력에 혹해서 3개나 샀는데..맛이 없다니..
다음부터는 욕심부리지 말고 제가 아는 맛의 아이스크림을 사야겠어요~그냥 처음부터 끌렸던 끌레도르 살걸 그랬어요~민트 좋아한다고 민크아이스크림을 샀는데 불량식품 맛이 나네요 ㅠㅠ
그래도 잠깐이나마 저에게 행복을 준 (고)아이스크림에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도 지안일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더운데 건강유의하시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