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농이에요 :)
9월의 마지막 날, 가을을 만끽하며 일요일에 다녀온 연남동!의 이야기를
하와리가 함께 녹음해봤습니다.
연남동의 연트럴파크를 따라 걸으면서 그 중에서도
성격양식, VERS 벌스, 연남방앗간 의 이야기를 담아봤어요.
같은 곳을 다녀왔는데 왜 이렇게 둘은 느낀 게 다른 걸까요...
이거 녹음하면서 '정말 우린 다르구나' 라는 걸 새삼 다시 느꼈달까요 ㅎㅎ
#성격양식
#VERS 벌스
가정집을 개조해 카페로 만든 공간인데, 곳곳에 식물과 드라이플라워가 가득 차있는 곳이에요.
벌스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으로 많은 사진과 함께 남겨놓고 싶은 곳이에요.
정말 좋았어요 :)
#연남방앗간
연남방앗간도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곳이었는데, 아기자기했던 벌스와는 달리 좀 더 고풍스러운 곳이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오디오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