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입니다.
처갓집 식구들과 장인어른 생신을 기념하여 안동에서 맛있는 한우를 먹고 왔습니다. 안동은 한우농가가 많아 이름난 소고기집이 몇군데 있는데요. 직거래를 하기 때문에 대도시 보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요건 담에 먹스팀으로 포스팅 해볼게요.
그렇게 점심으로 고기를 먹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착해서 애들 목욕시키고 밥 먹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애들이 도블이니, 오르다 게임이니 등등 게임을 너무 하자고 하네요.
그 중에서 부루마블은 소설로 치면 장편소설(?)겪입니다. 너무 길어요 게임시간이 ㅠㅠ 제가 어릴때 친구들과 할 땐 재미있었는데 우리 애들하고 놀아 줄려는 의무감(?) 때문인지 너무 지루하네요. 어떨땐 거의 고문(?) 수준입니다 ㅋㅋ
또 첫째는 게임을 이해하고 잘하는데 둘째는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네요 ㅋㅋ
빨리 커서 애들이 자기들 스스로 친구들과 게임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혹시 그 때 되면 진짜 게임(?)에 빠질려나요? ㅋ 낼 또 학교가고 어린이집 가야하니 애들을 빨리 재워야겠습니다 ^^
p.s. : 내일은 좀 우리 증시가 좀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등 가즈아~~ 내 종목도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