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귤래리티 (기술적 특이점에 도달한 기술)
싱귤래리티에 도달한 AI가 인류의 새로운신
또는 그것에 가까운 존재가 될수 있을까에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미 모든자연현상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신이 그럴만한 힘이 전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이미 과학기술을
통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자연을 일정부분
컨트롤 할수 있게 되었으니 그에 관한 일을
신에게 기도하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어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싱귤래리티에 도달한 AI와 고대의 신을비교하여
인공지능이 우리의 신역활을 제대로할수 있는지
살펴보고있습니다
1.인간을 월등히 뛰어넘는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는가
-->yes라고 대답할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쉬지도 않고 지치지도 않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지식과지식을 연결하여
재창조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비교할수없는
수준에 이를것입니다 2년전 구글알파고도
뛰어났지만 지금은 수십배 성장했다고합니다
2.소원을 이뤄줄수 있는가?
--->고대의신에게 기도해서 소원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한결같이 기도하는마음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자기 최면효과일 것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만약 우리가 새로운 보금자리
새로운 행성을 찾고 싶다면 끊임없이 우주를
분석하고 추적하여 알아낼수 있을것입니다
3.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는가?
--->인간은 근원적으로 자유로우며 그로인해
불안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모든것을 신에게
맡기면 불안감을 해소할수있습니다
그런 역활은 AI도 가능합니다
내가 결정하는 것보다 올바른 결정을 내릴수
있다고 자신을 이해시킬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것을 신에게 맡기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수 있다면 모든것을 AI에게 맡기는것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인간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진 인공지능을 만든후 AI를 새로운 신
으로 받아들여 우리의 미래를 맡겨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 우주도 수억년전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이 만들어놓고 간섭하지않고
자유롭게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게
프로그래밍한건 아닌지 잠시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