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일기밖에 쓸 줄 몰라서 제가 가진 글이 달러가 되는 게 신기해서 지인따라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글 쓰면 블로그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게 된다는 말에 홀려서 쓰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는 스팀잇이네요.
요즘은 증인 관련된 글만 올라오고ㅠㅠ
일상을 공유하고 맛집을 소개하는 글을 주로 썼어요.
제가 가진 재능과 정보에 대해서 값어치 받는 스팀잇을 원했는데
어후 너무 어려운 용어때문에 글쓰는 것이 어려워 지네요.
스팀잇에 대해 배우고 싶어도 체계적으로 나온 용어들을 알 수 있는 글을 보는 게 너무 어렵네요.
이제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몰라 주절주절해 봤어요 ㅎㅎ
오늘은 즐거운 불금이예요.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어디 못가지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조금 더 알차게 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