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예상하지 못했던 뜻밖의 일들로 수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약간은 황당한 듯 좋아하게되는, 운의 도움으로.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HIVE와 STEEM의 분화가 갈등의 고조와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여정이지만, 외부에서는 매입 후 스냅샷을 하면 에어드랍을 준다는 관점이 더 크게 작용했나 봅니다.
그리고 썬의 대륙 스타일의 매집과 파워업이 지속되고 있기에 M&A이슈가 지속되며, 스팀의 기습상승은 그 효과가 더욱 배가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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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안배해서 줍줍을 행했는데, 갑작스러운 비트 반등과 함께 전방위적인 불장의 분위기가 연출되면, 포트수익이 당황스럽게 반갑기도 하구요.
사실, 스스로가 시장의 가격결정력이 있는 자금과 물량을 보유한 마켓 메이커가 아니라면 가격의 변동과 타이밍을 잡아간다는 것은 매력적인 토큰이코노미를 만들겠다는 문구를 쓰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철학과 장기적을 보았을 때 승리 가능성이 높다는 원칙, 그리고 때로는 적절한 운이 결합되어야 비로소 큰 수익이나 비즈니스의 성과가 표출되는 것 같습니다.
운이라는 것도 어찌보면, 지속적인 관심과 고민이 있어야만 작용될 수 있는 것이겠지요?! 시장에 IN 해 있거나, 관심이 있는 토큰에 기회를 살피던 와중, 뜻밖의 비트 대장님의 용솟음/기습상장 등으로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원칙만큼이나 중요한 운의 상승을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