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가 모여서 피어난다는 건
여러모로 반가운 현상인 것 같아요.
집에서 기르는 식물들
어항의 구피들
그리고 아파트와 주택
한국과 외국, 지구..
여기저기 옹기종기 살고 있지만
인터넷으로 연결되고
스팀생태계에서도
이래저래 생각과 자본이
오가는 모습을 보면
진화된 형태의 신군집현상이
여전히 발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까이 있는 듯
멀리있고
실은 멀리있는 듯
가까이 있겠지요..
좀처럼 목소리의 반영이
어려웠던 시기에서
2020년이 분명
KR과 스팀 모두에게
변화의 시점이라는
느낌이 확신과 결과로
그렇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네요.
연말에는 모두더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