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에 라디오를 듣다보니, 마스크 안사기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는 마스크가 나빠서 그런게 아니라, 마스크가 더 필요하신 분들에게 더 많이 돌아가게 하기 위한 운동이라고 하는데요.
마스크를 사러 줄을 서 계신 분들중에 마스크가 없어서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던데요.
이러한 측면 때문에 이러한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감이 안사기 운동보다는 마스크 양보하기 운동 등도 좋은데, 좋은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네요.
저도 일단은 마스크가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 마스크를 양보하려고 하는데요.
1인당 2매라는 숫자도 자식이 없거나 돌봐주는 사람이 없어 마스크가 전혀 없는 사회 취약계층에게는 참으로 적은 숫자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스크 물량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어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