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확진자수를 보여주었던 우리나라
초기때까지만 하더라도
'너무 솔직하게 솔선했다'는 자학(?)아닌 자학을
할만큼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확진자수가 두드러지다보니
타국에서는 이런 증가율로 인하여
한국을 굉장히 위험하게 봐야하는 곳으로 규명하려고 하고 있고
검사를 너무 과하게 해서 검사를 줄여야한다는 이야기도
언급되어지고 있고
우리나라는 위험한 곳이라고 판단하게 만들어내어
타국으로 날아가버린 이들도 있는 가운데
시간이 흐르게 되면서
우리나라는 확진자를 빨리 발견하여
찾아내고 있었던 것이었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가장 안전한 곳으로
인식되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게 되었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부러워하고 있는 실정(투명한 정보 공개, 빨리 진행되어지는 검사현황, 의료비용 etc....)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
라는 속담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고통스럽고
외면하고 싶은 상황이 닥쳐오는걸 뻔히 알고 있으니
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다보면
당장에는 고통스럽고 힘들고 괴롭더라도
덮어놓고 못본척 하여
더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되는것보다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낫다는걸
이번 사태를 통해서
깨닫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