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행지는
에버랜드입니다!
사진은 로스트벨리 위주로 찍었는데요~
코로나가 대규모 확산되기
직전인 2월 초에 다녀왔는데
코로나 영향인지 사람은 많이 없었습니다!
사람 없이 엄청 한적한 모습이죠?!!ㅎㅎ
가는 곳곳 사람이 다 없었습니다!
이런 시기를 맞춰서인지
T익스프레스나 사파리 등의 인기있는
어트랙션들은 거의 휴장이나
점검 중이더라구요~
그래서 남아있는 것들 중 유일하게
인기가 많은 로스트벨리를
타러 갔습니다!
로스트벨리는 초식동물왕국(?)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원래는 수륙양용차로 여러 초식동물을
만나러 다니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물에는 안 들어가고 육지로만 다녔습니다!
로스트벨리로 가는 길
중간 중간에는 이렇게
동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차를 타고 로스트벨리로
떠나보겠습니다!
저 멀리 알파카(?)로 추정되는
동물들이 무리지어 있네요~
여기는 코끼리들이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습니다!
로스트벨리는 유난히 기린이 많은데요~
그 이유는 다산을 한 기린 한마리가
수십마리의 자식들을 낳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저 동물은 자세히 보셔야 보이시겠지만
슈렉에 나왔던 동키입니다!
정말 다리가 짧고 귀여운 모습이더라구요~
로스트벨리의 마지막 주인공은
그늘 밑에 웅크리고 있는
코뿔소였습니다!
이 코뿔소는 특이하게도
육식동물인 치타와 같이 지내는데요~
치타와 코뿔소는 서로 싸우지 않아서
이렇게 같은 장소에 있어도 된다고 합니다~
이유는 치타는 자신보다 덩치가 큰 동물은 공격하지 않고
코뿔소의 경우는 시력이 매우 나빠 치타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이렇게 로스트벨리를 한바퀴 돌고 왔는데요~
로스트벨리에는 사진에 있는 동물들 외에도
이런 동물들이 있으니
기회가 되면 한번 방문하셔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놀이기구를 이용하긴 했지만...
휴대폰 배터리의 방전으로 인해
더 이상의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그럼 아쉽지만 오늘의 여행지 에버랜드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