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주말이 되면 정말 할일이 없어집니다. 그냥 집에 콕하고 있는데요. 특히 배송도 원할하지 않다보니 요즘은 냉장고 뽀개기를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 정리를 하다보니 영지버섯이 나오는군요. 그래서 오늘은 건강을 위하여 영지버섯 차를 만들어봅니다. 영지버섯차 끓이는 건 간단하죠. 영지버섯에 대추 넣고 그냥 끓입니다.
잘 끓고 있군요. 이렇게 한참을 끓인 후 좀 식힌 후 유리 병에 담아봅니다. 그런데 굉장히 쓰군요. 그래서 한번 더 우려봅니다. 이렇게 두 번 우린 상태에서 먹어보니 적절하게 쓴맛이 나는군요. 이렇게 영지버섯 차 두 병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몇 주가면 별별것을 다 만들어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