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 있을 때도 간혹 보곤 했던 다육식물인데, 제주에 와서는 자주 보게 되는 다육식물 중 하나입니다.
여느 다육식물과 다르게 유난히 더 생존력도 강해보이고, 예쁘기도 합니다.

보통 제주 돌담사이에 심어서 담을 더 예쁘게 하곤 하는데 나무틈에서 자라는 모습도 종종 보곤 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담장이 벽돌로 되어 있는데 기회가 되어 제주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돌담을 쌓게 되면 꼭 용월을 심어보고 싶습니다.
육지에 있을 때도 간혹 보곤 했던 다육식물인데, 제주에 와서는 자주 보게 되는 다육식물 중 하나입니다.
여느 다육식물과 다르게 유난히 더 생존력도 강해보이고, 예쁘기도 합니다.

보통 제주 돌담사이에 심어서 담을 더 예쁘게 하곤 하는데 나무틈에서 자라는 모습도 종종 보곤 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담장이 벽돌로 되어 있는데 기회가 되어 제주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돌담을 쌓게 되면 꼭 용월을 심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