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는 사순절 고난주간 입니다.
교회 아동부 선생님께서 둘째가 만들었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예수님! 성전을 깨끗하게 하셨던 것처럼 저의 마음과 생각도 깨끗하게 해 주세요!
라는 둘째의 기도가 응답되길 소망합니다.
이번 한 주는 사순절 고난주간 입니다.
교회 아동부 선생님께서 둘째가 만들었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예수님! 성전을 깨끗하게 하셨던 것처럼 저의 마음과 생각도 깨끗하게 해 주세요!
라는 둘째의 기도가 응답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