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중학생이 되더니 부쩍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약간은 서운하기도 할 정도로 가족보다는 친구들을 찾네요. ㅎ
첫째가 친하게 어울리는 친구들이 첫째 포함해서 다섯명이 있는데요.
친구들 집을 돌아가면서 일주일에 1~2번씩 모임을 갖습니다.
장소가 마땅치 않으면 청소년문화의집에서도 모이구요.
모여서 뭐하냐구요?
춤연습을 합니다. ㅋㅋㅋ
저희집에서 모일때는 주로 다락방에서 모이는데요.
절대 올라오지 말라고 하면서 음악을 틀어 놓고 연습을 하나 봅니다.
그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안무를 짠 흔적 입니다.
아이들 어릴 때 사뒀던 자석칠판인데 버릴까 했었는데 이렇게 사용하네요. ㅋㅋㅋ
연습 좀 어느 정도 하면 한번 보여달라해야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