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보팅 이벤트는 제가 너무 바빠서 오늘은 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못한 보팅은 방금 다 하였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화요일 까지 연휴인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내일 출근 하시는 분들도 많을 줄 압니다.
제가 사는 곳이 후포리라고 맑은 동해 앞바다가 보이는 고장입니다.
이번 연휴에 약 2달 동안 집에서 갇혀 있던 분들이 한참에 몰려서, 제가 사는 고장이 차가 밀리고 주차전쟁에다가 홍게를 파는 가게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화장실에도 못 갈정도도 바빴다고 합니다. 이 동네에 펜션과 민박도 거의 다 찼고, 민박을 묻는 분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마스크를 하고 다니시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시는 모든 분들 코로나가 사라지지 않았으니 건강 유의하세요.
여러분들과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