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이딩하기 정말 좋은날씨였습니다.
환상적인 공기질에..모든게 완벽
물한모금마시며 놀이터가 보이길래 쉬고 있는데 하늘이 정말 청명 그자체.
여러가지 생각들이 쫘악~
사실 너무나 많은 실패 시련 ,,그런게 있어서인지..앞으로 지금보다 나아질까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릴때는 아무생각없었는데..ㅡ.ㅡ 그래서 벌받고 있나봅니다.
작년주식시장 활황,코인시장 급등..이런거 보면서 상대적으로 작아지는기분도 오구,
주변 모든게 인플레가 되는데 나만 디플레가 되는거같구,참 기분묘하더라구요
지금 젊은세대들이 부동산보며 느끼는 감정이 그런건가 싶기도하구
어짜피 시간은 가지만 어떻게 시간을 소비하느냐가 제인생의 전환점이 될거같습니다,,그래서 땀흘리는 운동을 좋아하는거 같기도함.
그냥 땀흘리면 개운해지는기분이 좋아서~
오늘은 어제만큼 공기질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저녁때도 괜찮음이 이어지길바래봅니다
월욜 화이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