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과 함께 쪽파를 다듬어 파김치를 만들었습니다.
학교도 못 가고 집에만 있는 아이들.
쪽파 세단을 다 같이 다듬고 김치를 만드니 흐뭇하네요.
대견해서 용돈도 올려주고 ㅎㅎ 맛있게 익혀서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