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자주 한강 낚시 다니시는데 계속 빈 손으로 오시다가 오늘 잉어중에 잉어, 왕중왕 한마리를 잡아오셨네요.
진짜 이런 잉어는 또 처음 봅니다. 어떻게 이렇게 크죠?
88 센치되는 이 아이를 들어올리기도 힘들어 겨우 한장 건졌습니다. 한강에 이런 괴물이 있다니...
비늘도 어찌나 큰지 손질하다가 손을 다치신 울 아부지... ㅠㅠ
오늘 저녁은 이 아이로 몸보신 합니다.
(참고로 한강 특정된 곳은 낚시 가능하다고 합니다.)
今天老爸在汉江钓了一条超大鲤鱼,我这一生还真的头一次看这么大条鱼。
没想到汉江居然真的有怪物,电影‘怪物’有可能是真的哦 哈哈。
长有88 厘米的它,怎么吃呢,得吃好几天。
今天晚上就你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