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여름이면 항상 무서운 영화가 개봉을 합니다.
무서운 영화 중 꼭 상어 관련 영화가 자주 나와요.
오늘은 상어관련 영화 언더워터를 봤습니다.
간략하게 내용을 설명하자면 "상어한테 살아남기!"
주인공 낸시는 엄마가 젊었을때 서핑을 했던 히든비치를 찾아 멕시코로 여행을 떠났니다.
히든비치로 가는길에 모르는 남자의 차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보통 영화에서는 이럴때 범죄가 일어나는데......
다행히 이 남자는 착한 남자입니다.
히든비치에 도착한 낸시~
열심히 서핑을 합니다.
서핑은 이런파도에서 해야하는구나.라고 느껴지게 하는 영화입니다.
파도를 넘을때 잠수하고 앞으로 이동하네요.
"서핑은 이렇게 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게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요.
서핑을 하면서 멕시코 청년들도 만나고 혜어지고 주인공 낸시는 혼자 열심히 서핑을 즐기다가 바다에 둥둥 떠있는 고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상어한테 다리를 물리고 아주 조그만한 암초으로 피신을 해요.
낸시가 있는 암초 주위를 계속 빙빙 도는 상어 그리고 상어한테 물린 상처는 깊어서 피도 많이 흐르고 먹을것도 없는데 하필 여기는 히든비치입니다.
주인공 낸시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분량 90%는 차지하는 영화~
가쉽걸에 나온 배우라고하네요.
남편은 데드풀에 라이언 레이놀즈입니다
영화치곤 러닝타임이 짧은 95분인데 재미있어서 더 짧게 느껴집니다.
여름은 죠스 영화정도는 봐죠야 하는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