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보상 앱 "림포"와 함께 아침 운동 하면서
동네 약국 주변을 걸어 봤습니다.
아침 7시 20분경에 공적 마스크를 판다는 이곳에는 이른 아침부터 줄이 길게 서 있네요. 약 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 재고 없다는 약국 관계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줄 서 있는 사람들이 한 참 있는데..
이것을 어쩌나...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가슴 아프고
약국 관계자도 가슴 아플것이고
줄서도 사지 못한
그 사람들은
나보다 2배는 더 아프겠다.
저것이 이틀뒤 내가
경험해야 할 상황이라니...
이놈의 코로나..
그리고 ...
누구를 탓하랴....
걷자..걷자...걷자...
걷으니 한결 기분이 나아졌다.
오늘도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챙기면서
건강한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