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직장에서 일을 할 때 과연 어느 수준까지 해야 되는가 ?
- 퇴근 시간 전까지 설렁설렁
- 할당 받은 분량
- 퇴근 시간 전까지 쉴땐 쉬고 일할땐 일하면서
- 야근 ...
역할
- 내 일이나 잘 하자
- 후임 하나 정도까진 돌보기
- 선임의 역할을 나눠하며 후임을 돌본다.
- 조직을 이끌어 가며 개인 역량을 가늠하며 능력에 따라 일을 재분배 한다.
고민
일을 어느정도 할 것이며 어느 수준의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요즘 많이 있다. 팀에서는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니 개발 리딩(PL)을 하긴 하는데 아키텍트(AA) 업무에 PM역할까지 중접되고 거기다 업무 화면 개발까지 하는 총체적 난국이 오면 정말 일은 일대로 쌓이고 프로젝트는 산으로 가기 마련이다.
프로젝트에서 핵심은 그런것 같다. 사람이 많은 것 보단 역량에 맞게 사람을 적제 적소에 배치하고 관리 받고/해주면서 큰 그림을 함께 그려 나아가는 것인데 ...
쉽지만 않다. 아... 그냥 뭔가 하나만 하고 싶어지는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