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세계
2020년 원더키디를 상상하며 그날을 기다렸지만 ... 이제는 사이버펑크 2077을 기다려야 될 것 같다 ㅋㅋ
어렸을 적 책이나 영화 TV에니메이션 등을 통해 나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것 같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가상 세계 접속을 통한 마법과 같은 세상의 간접 체험, 우주를 넘어 다른 항성으로의 여행, 백만불 달러 사나이처럼 로봇 의수를 통한 강력한 힘 !
그 날이 올까나 ? 라고 생각을 하며 이거 저거를 기록 해본다. 2077년이 되면 사이버 펑크 2077 처럼 될까 ? 라는 생각을 하면서 ...
(출처 : 나무위키)
잡설 : 가상세계의 필수 탬은 VR 고글 같다 :)
[게임] 2020년 (예정) - 사이버 펑크 2077
CD 프로젝트 RED가 개발한 1인칭 오픈 월드 액션 RPG 게임.
마이크 폰드스미스의 TRPG 《사이버펑크 2020》을 기반으로 원작에서 50여 년 후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초거대 기업들이 문명화된 삶의 모든 부분을 통제하고 나머지는 갱단이 지배하는 분열된 디스토피아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미국에서 가장 살기 힘든 도시로 꼽힌 나이트 시티에서 큰 꿈을 꾸는 용병 V로 플레이하게 된다.
[영화] 2018년 - 레디 플레이어 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2018년 작 SF 영화. 어니스트 클라인이 쓴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오아시스' 라는 가상현실 게임이 지배하는 2045년의 미래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형적인 청소년 모험물의 구도를 따르고 있다. 제목인 레디 플레이어 원은 소싯적 2인용 게임에서 1P를 골라 시작하면 나오는 메시지(즉, 직역하면 "플레이어 1, 준비하세요")에서 따왔는데, 오아시스의 개발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문화를 통달해야만 풀 수 있는 퍼즐 속에 엄청난 보물을 숨겨두었고 플레이어들은 이를 찾기 위해 엄청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TV 에니메이션] 2002 년 작품 - .hack/sign 오프닝
"The World"라고 하는 온라인 게임의 가상현실세계 안에서 벌어지는, 원인불명의 문제에 의해 게임 세계에서 로그아웃을 할 수 없게 된 츠카사는, 규정에는 존재하지 않는 외견을 가진 고양이형 PC와의 관계, 그리고 수수께끼의 몬스터 가디언과의 관련됨을 의심받아 플레이어의 의지에 의해 구성된 자치단 "홍의의 기사단"으로부터 "The World"를 붕괴시키는 인물로 찍혀, 쫒기게 된다.
[TV에니메이션] 1989년 작품 - 2020 우주의 원더키디
우주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0년. 태양계를 벗어난 저 먼 성계에 UPO라는 미지의 행성이 발견되고, 수많은 탐사가 실행되지만 어째 그 근처로 향하는 우주선마다 싸그리 조난당하는 사고가 빈발한다. 게다가 중요한 임무를 받고 그리로 향했던 주인공의 아버지의 우주선마저 또 조난당하자, '우주개발기구'에서는 결국 그 '아버지 팀'을 구조하기 위한 태스크 포스를 가동하고 특임대를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