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어제지만.. 드디어 오늘 5일 전에 주문했던 줄넘기가 왔다.
이름하야 ' 나이키 펀더멘탈 웨이티드 로프'
이름이 길어서 그런가 상당히 무거움.
뭔 상관이 있는걸까?
한 1.5kg? 되는거로 줄넘기 한다고 생각하면 댐
우선은 운동을 하기전에 적절하게 뱃살을 빼기로 마음 먹었다.
뱃살이 있으면 스트레칭 할때나 뛸 때 허리가 심히 아프기에 일단 뱃살부터 빼기로 했음
일단 첫 날 부터 확 조여서 하기에는 좀 그래서.. (내가 바디빌더도 아니고)
차근차근 나가기로 했다.
오늘 한 운동
줄넘기 1000개 --> 한 발씩 바꿔 뛰는걸로
스트레칭 6시간 마다 한번씩 함--> 운동을 1년간 쉬어서 관절에서 뼈소리가 심하게 많이 남. 어깨, 목, 손목, 발목, 무릎, 팔꿈치 안 나는 곳이 없어서 우선은 이 부위들을 스트레칭으로 풀어주기로 함. 폼롤러도 사용중
철봉 매달리기 30초씩 --->5세트
왕년에는 내가 운동 좀 했었는데, 지금은 이것만 해도 전완근 아프고 다 쑤시더라
아, 밥은 원래 하루 5끼 + 간식 까지 먹던거 하루 3끼만 먹기로 함. 일반식으로
일반인이 다이어트 할려면 처음 일주간은 원래 아침 6시? 쯤에 일어나서
첫끼 일반식으로 먹고 10시쯤에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하고
오후 1시즈음에 일반식 한끼 더 먹고
저녁에는 닭가슴살에 샐러드 먹는게 국룰인데(?) 5끼에 간식까지 먹던 몸으로 그렇게 급하게 줄이면 금방 번아웃될거같아서 1주일은 일반식 3끼씩 먹기로 했다.
간식은 없고 레몬차 마심
잘생긴 앞면
완벽한 뒷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