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사람은 가라, 가겠다는 사람 억지로 붙들어 앉혀 놔봐야 결국은 사고 치더라
이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어디가 되었건 남은 지지세력과 함께 하고자 하는 뭔가가 있다면 넘어진다 하더라도 다시 일으켜줄 사람이 곁에 있습니다.
내 자리에서 내 역할을 하면서, 주변을 둘러 본다면 말하신 것처럼 변화가 올 것이라 생각 하네요 ~
갈 사람은 가라, 가겠다는 사람 억지로 붙들어 앉혀 놔봐야 결국은 사고 치더라
이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어디가 되었건 남은 지지세력과 함께 하고자 하는 뭔가가 있다면 넘어진다 하더라도 다시 일으켜줄 사람이 곁에 있습니다.
내 자리에서 내 역할을 하면서, 주변을 둘러 본다면 말하신 것처럼 변화가 올 것이라 생각 하네요 ~
RE: 존중 하지 않으면서 존중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 결국은 갈라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