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킹도 되고 교환 수수료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보시면 위의 큰 숫자가 제가 스테이킹한 개수이고, 아래쪽 작은 파란 숫자가 보상 포함입니다.
대략 APR로 240% 내외라고 하네요.
가격은 아직은 조금 실망스럽지만, 이건 거의 HODL 싸움이네요.
오래 가지고 있으면 가격도 상승하고 개수도 늘어난다 이런 컨셉?
아무튼 현재까지는 스테이킹해서 거래가 발생했을때 토큰 분배받는 정도밖에 없네요.
토크노믹스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구조입니다.
토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디파이는 매우 위험하니 늘 조심해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