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근이라 너무 바빠 일찍 출근 했다 늘~시간이 없어 식구들과 대화하기도 힘든데 마침 아들이 간식을 사가지고 회사로 왔다 오랫만에 봤는데 꿀뙈지가 되어 있었다 나닮았는지 다들~식탐이 많다 짧은 대화를 마치고 아들은 기숙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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