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퇴근해보니 별이가 자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다 잠깐 수다를 떨다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몸을 움직일때마다 옆구리가 아파왔다 걱정을 안고 간신히 잠들었다 몇시간 자지 못하고 일어나 병원으로 갔다 정확한 병명도 모른채 3일치 약을 처방받고 나와야했다 ..ㅠ 먹어보고 차도가 없으면 다른 병원으로 가봐야 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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