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먹고싶어 먹고 늦게 잠들었다 그런데 친정엄마가 오신다는 것이다 병원에 들렀다 바로 내려가신다고 했는데.. 넘~피곤하니 아무생각도 나지 않았다 몇시간 잠들었을까 .. 올케언니랑 엄마가 집으로 오셨다 밑반찬도 만들어서.. ㅋ 그리곤 주차때문에 바로 가셔야해서 제대로 얘기도 못나눈채 헤어져야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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